후라이드 치킨 전문브랜드 '호치킨'이 오는 9월23일(금)과 24일(토) 양일간에 걸쳐 수도권, 대구, 대전에서 창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치킨 프랜차이즈 호치킨은 24시간 저온 숙성 100% 국내산 닭과 전용 쌀파우더, 전용유로 건강함을 더한 맛과 가성비를 핵심으로 다양한 치킨메뉴와 사이드메뉴을 갖추고 토핑시스템 등의 차별점을 바탕으로 2007년부터 지속 가능한 검증된 브랜드임을 증명해왔다.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치킨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 여파로 힘든 시기에 본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으로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라며 "경쟁업체들의 난립 속에서도 호치킨만의 맛과 확실한 노하우로 최저 원가율과 최고 마진율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열린 한식프랜차이즈 '강릉초당짬뽕순두부'(IEF&S)의 첫 창업설명회가 예비창업자들의 호평 속에 성공리에 끝났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소자본 한식 창업에 대한 해법’을 주제로 한식 브랜드로서 강릉초당짬뽕순두부가 2020년 설립해 단시간에 성장할 수 있었던 브랜드 기획, 성공 포인트를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 강릉초당짬뽕순두부는 직영점(청라신도시 본점)으로 출발해 현재 가맹점 46곳을 운영 중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외식 브랜드로 매장 평균 재구매율 80%에 달하는 뛰어난 맛, 표준화한 레시피,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 시스템이 강점으로 꼽힌다. 우선 본 설명회에 앞서 외식컨설팅 전문기업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대표의 <지속 가능한 외식산업>이란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코로나 이후 외식산업 변화와 트렌드 그리고 향후 장수하는 외식 브랜드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요소를 짚어줬다. 이어 강릉초당짬뽕순두부의 박범진 대표가 나와 브랜드 탄생 스토리와 프랜차이즈 브랜드 운영 전략, 사업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당짬뽕순두부와 함께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해 차돌짬뽕칼국수, 초당순두부비빔밥, 문어짬뽕 등
'강릉초당 짬뽕순두부'가 오는 9월 21일(수) 소자본 한식창업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강릉초당 짬뽕순두부'는 최근 한식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소자본창업 아이템의 정석으로 평가 받고 있는 한식 브랜드 중 하나다. '강릉초당짬뽕순두부’는 지난 1월 청라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50여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점주 대부분 청년, 부부 창업자로 점주 포함 1명, 딱 두 명이면 하루 수백그릇의 짬뽕순두부를 거뜬히 판매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하루 수백그릇, 단골이 자주 찾는 '강릉초당짬뽕순두부’ 그 인기 비결은?! 매장 평균 재구매율이 80%를 자랑하는 이곳의 성공 비결은 단연 '맛'이다. 전 메뉴가 가맹본사의 노하우를 녹여 만든 HMR제품과 원팩으로 매장에 전달되기 때문에 개봉과 동시에 조리를 시작, 특수제작된 화구로 불 맛을 입혀 주문 후 5분 안에 요리가 완성된다. 표준화한 레시피 제공,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초보자도 수월하게 조리 및 주방운영이 가능하다. 오는 21일 전문가 특강과 함께 사업설명회서 성공비결 공개 이번 '강릉초당 짬뽕순두부' 창업설명회에는 [지속가능 외식사업, 어떻게 해야 하나] 라는 주제로 30년간 한국과 일본에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본우리반상'이 오는 22일 ‘브랜드 이용 및 창업설명회’에 참가할 예비 창업자 및 업종 전환 희망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 행사는 외식업 프랜차이즈 창업이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생존 기간은 6년이 채 안 되는 가운데 실질적인 창업 정보를 나누고자 기획한 것으로, 예비 창업자나 업종 전환 희망 사장님이 고객 관점에서 브랜드를 몸소 체험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실제로, 한국외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 평균 약 2만 3000개 가맹점이 문을 열고, 약 1만 7000곳이 폐점했다. 개·폐점 모두 전체 프랜차이즈 업종 평균보다 높고, 이들 가맹본부의 생존기간도 평균 5년 11개월에 불과했다. 이에, 본우리반상은 본죽부터 가맹사업을 전개해 온 본아이에프의 20년 경험과 역량을 집약한 특수상권 브랜드로서, 차별점이자 강점인 매출 및 운영 안정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 예로, 본우리반상은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 6월 전 지점 평균 매출이 6000만원을 상회했다. 또한 외식업·한식업 폐점률이 각각 12.2%, 14.1%로 프랜차이즈 업종 중 가장 높은 상황에도, 본우리반상에 앞서 10~20년씩 운영된 본죽(본죽&
카레 전문점 ‘아비꼬’가 오는 7월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창업설명회는 7월 13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인사이트 플랫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비꼬는 다양한 형태의 점포를 선보이며 체계적 본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프렌차이즈 카레 브랜드다. ‘매운 카레’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신규 매장 개점을 이어가고 있다. 아비꼬 관계자는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아비꼬의 성공한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공개한다. 특히 프랜차이즈의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프랜차이즈 운영 12년차가 넘어선 본사만의 차별화된 전략과 초보자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는 가맹 오픈 프로세스, 그리고 오픈 이후에도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가맹관리 시스템에 대한 내용도 다룰 예정"이라고 전했다. 창업설명회는 아비꼬 가맹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상세 사항은 아비꼬 홈페이지 또는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선착순 참석이 가능하다. 이번 사업설명회의 마지막 순서로 설명회에 참석한 예비 창업자들과 함께 인근 아비꼬 매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예비 창업자들과 아비꼬의 메뉴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올해 ‘밀키트전문점’의 창업정보와 시장동향을 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5일(수) 열린다. < 2022년 무인 밀키트 창업, 원셰프의 성공전략 >이라는 주제로 ‘원셰프의 행복식탁’ 실제 매장에서 밀키트 전문점 창업시장 동향 분석과 함께 운영 전반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한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소자본밀키트 전문점 시장현황과 앞으로의 방향성, 인건비 제로 창업 행복식탁 사업분석, 무인 매장 숍앤숍 사업전략, 그리고 메뉴 구성, 물류시스템, 가맹점 지원제도 등에 대해 공개한다. 소자본 밀키트전문점 창업에 대한 모든 것 전한다 시장 선도 중인 ‘원셰프의 행복식탁’ 경쟁력은? ‘원셰프의 행복식탁’은 1인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밀키트’ 전문점이다. 매장평균 재구매율이 80%를 자랑하는 이곳의 성공 비결은 단연 '맛'이다. 원셰프의 행복식탁은 전국에 ‘바우네 나주곰탕’ 230호점을 운영하며 곰탕의 대중화를 이끈 한식 전문 프랜차이즈기업 ㈜지에프포유가 런칭한 밀키트 브랜드로 고객층에 맞춰 20여가지 밀키트 상품을 푸짐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5월 초에는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원셰프의 행복식탁’이 선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
분식브랜드 '국수나무'가 5월 창업설명회를 대전, 광주, 대구 지역에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대전·광주지역은 오는 12일, 대구지역은 오는 26일 창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시간은 모두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국수나무 창업설명회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추천입지 혹은 추천입지 외 상반기 내 계약 시 창업비 지원, 선착순 10명 오픈마케팅 지원, 오픈 3개월간 손익분기점 이하 부진 시 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창업 혜택을 마련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창업 특전은 예비창업자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어려움인 경제적인 부분과 안정적 매장 운영에 대한 어려움 해소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17년간 롱런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는 배경으로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점과 외식환경에 최적화된 본사의 시스템 구축 및 가동을 꼽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수나무는 2006년 론칭 이후 전국 540여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국수나무는 인건비 절감을 위해 키오스크 주문결제 도입과 고객 셀프서비스 확대와 배달 시장 활성화에 따른 배달채널 확대, 포장 용기 개발, 프로모션 강화에 대응했으며 최근 브랜드 모델로 강하늘을 발탁해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오는 28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가맹사업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예비 창업자에게 가맹사업 노하우와 종합 정보, 혜택 등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서울은 오후 1시, 그 외 지역은 오후 2시에 각각 진행된다. 파스쿠찌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전화·인터넷을 통한 1대 1 상담, 상시 언택트 사업설명회 등을 진행해왔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1883년 안토니오 파스쿠찌가 창업해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파스쿠찌는 고유의 블렌딩과 로스팅 기법을 기반으로 성장해 20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커피 브랜드다. SPC그룹이 지난 2002년 국내에 론칭했으며 5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파스쿠찌는 "'ONLY TOP-QUALITY COFFEE'를 목표로 이탈리아에서 로스팅한 품질 좋은 원두를 사용 중이며 전국 33개 물류거점에서 매일 재료가 배송되는 물류 시스템과 연구개발 전담부서 이노베이션 랩을 통한 지속적 제품 개발, 그룹의 프랜차이즈 시스템 노하우 등을 선보이고 있다"면서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늘어난 점에 착안해 드라이브
인천시가 올해 소공인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각종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19일 오후 6시부터 인천 동구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인천시 동구 방축로 37번 길 61-3)에서, 인천송림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송림동 일대(송림동, 송현동, 가좌동, 도화동) 소공인 집접지구는 평균 15년 이상 업력을 가진 기술 장인과 기계장비 소공인이 밀집한 지역이다.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및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에 선정돼, 인천지역 최초로 ‘인천 소재·부품·장비산업 허브단지’로 지정됐다. 인천송림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이들 업체들의 지원을 위해 지난해 6월 개소해, 시제품제작, 제품인증획득 지원사업 등 지역 소공인들에게 특화된 사업을 진행하며 소공인들의 성장·발전을 이끌고 있다. 올해 주요 사업은 스마트교육, 공동플랫폼 구축, 기업 홍보물 제작, 시제품 제작, 기업편람 제작 등이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올해 센터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함께 지원사업 신청방법 및 제출서류 작성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소공인 사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조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본도시락이 오는 5일 오후 1시 ‘유튜브 라이브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업종 전환이나 창업을 희망하는 전국의 자영업자와 예비창업자 대상으로 10여 년 간의 본도시락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프랜차이즈업계 최초의 라이브 창업설명회로, 기존 온 · 오프라인 설명회에서 더 나아가 물리적 제약없이 전국 어디서나 실시간 소통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창업설명회는 오는 5일 오후 1시부터 본아이에프 공식 유튜브 채널 ‘한식의 새로운 경험 본아이에프’에서 1시간 내외로 진행된다. 본도시락은 유튜브 라이브 창업설명회를 매월 1회 정례화할 계획이다. 코로나 여파로 지난해 외식업 폐점률(12.2%)이 가맹업종서 가장 높은 상황에도 본부의 전폭적 지지와 밀착 관리로 ‘폐점률 2%대’ 운영 안정성을 입증한 본도시락만의 차별화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다. 이날 설명회는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부터 요리반찬, 샐러드까지의 브랜드 확장성과 추천상권, 창업 혜택 등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정보로 구성됐으며, 궁금한 점을 실시간 댓글로 문의하면 답하는 ‘양방향 소통’으로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다. 예비 창업자들이 브랜드와 창업을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