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10월 31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10월 31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돼지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본아이에프의 대표 브랜드 본죽이 11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카카오선물하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발표했다. 본죽은 모바일쿠폰 발행사 ‘다우기술’과 함께 카카오선물하기에서 ‘불낙죽’과 ‘합격 세트(불낙죽+본 쇠고기 장조림+청매실 음료)’ 할인을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불낙죽’은 불고기와 낙지를 듬뿍 넣어 만든 본죽만의 특별 메뉴로,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영양죽이다. 한자로는 아니 ‘불(不)’, 떨어질 ‘낙(落)’으로도 쓸 수 있는 메뉴 이름처럼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는 의미로, 수험생들의 노력을 응원하는 메시지도 담겨있다. ‘합격 세트’는 불낙죽에 본 쇠고기 장조림과 청매실 음료를 함께 구성해 더욱 든든한 한 끼로 수험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본죽은 수험생 응원 프로모션을 통해 카카오선물하기에서 불낙죽을 12%, 합격 세트를 14%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많은 수험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아이에프 최규화 브랜드기획실장은 “수능을 앞둔 모든 수험생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에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채선당’이 샤브탕면과 분식메뉴가 결합된 브랜드 '채선당 면가'를 런칭하고 지난 9월 마들 1호점 문을 열었다. '채선당 면가'는 1인 평균 점심식대가 1만원을 넘어가는 고물가 시대에, 1인 6천원대 부터 시작하는 메뉴구성으로 부담 없이 든든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한다. 여타 저가 음식점과 다른 점은 채선당이 지난 30년간 국내 1등 자리를 지켜온 ‘샤브샤브’를 한 그릇에 재해석해 선보이는 '샤브탕면'과 대중적인 '분식메뉴'와 '덮밥'을 결합시킨 메뉴가 특징이다. 채선당 관계자는 “요즘 고객님들은 특별한 것도 원하며 익숙한 것도 찾고 있어 그 니즈를 맞추기가 쉽지 않다. 이에 채선당의 30년 노하우가 담긴 시그니처 메뉴 샤브탕면과 유행을 타지않고 대중적이면서 가성비 있는 분식과 덮밥 메뉴를 결합시켜 특별함과 익숙함을 찾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개발, 런칭했다”라며 “트렌드에 맞는 신메뉴도 꾸준히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미국산 육류의 가치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기획한 소비자 참여 행사 ‘미국산 스테이크 능력고사(U.S. Steak Ability Test, 이하 U.S. S.A.T)’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U.S. S.A.T는 지난해 미국산 돼지고기를 주제로 성황리에 진행된 ‘미국산 돼지고기 능력고사(U.S. Pork Ability Test)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올해는 한국 최고의 스테이크 마스터를 선발하는 컨셉으로,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에 대한 지식 경합을 펼치는 예선전을 거쳐 고득점자를 선발해 본선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U.S. S.A.T 예선전은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약 10일간, 온라인 설문 플랫폼(스모어)을 통해 진행된다. 미국육류수출협회 공식 홈페이지 ‘아메리칸 미트 스토리’ 내 프로모션 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프로필 링크를 통해 접속하면 응시 가능하다. 이번 예선전은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에 대한 정보부터 재미있는 스테이크 상식 등 다채로운 문제 구성을 통해 누구나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예선전 응시 후 결과 또한 대회 컨셉에 맞춰 레어, 미디엄, 웰던 등 스테이크의
부산시는 오늘(29일) 오후 6시 30분 라발스호텔 볼레로홀(영도구 소재)에서 '부산음식(B-FOOD)레시피' 시즌2 공개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시식회는 시가 지난 7월 개발된 '부산음식(B-FOOD)레시피' 시즌2의 완성작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부산음식(B-FOOD)레시피'란 부산의 향토 식재료와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전문가 자문 등 논의를 거쳐 구상된 사업이다. 시는 2023년부터 ‘미식도시 부산’ 비전을 바탕으로 다양한 미식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작년 시즌1의 만찬용 조리법(레시피)에 이어, 올해 시즌2에서는 반상형 구성을 통해 부산의 다양한 식재료와 이야기를 반영한 요리가 탄생했다. 지난 3월 맛 칼럼니스트 박상현 씨를 포함한 미식 전문가 및 분야별 셰프 등 총 5명으로 구성된 조리법(레시피) 개발팀을 꾸렸다. 지역 식재료 현장 조사, 사례연구를 통해 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팀원별 조리법(레시피) 개발, 합동 테스트, 내부 시식·평가 단계를 거쳐 지난 7월 말 최종적으로 25종의 조리법(레시피)을 완성했다. 행사는 ▲인사말 ▲개발 과정 오프닝 영상 소개 ▲개발 메뉴 조리법(레시피)·이야기(스토리) 소개 ▲시식 순으로
큰 일교차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엔 충분한 영양 보충이 필요하다.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영양도 풍부한 음식으로 ‘사골’만큼 좋은게 없다. 면역력 향상에도 좋고 칼슘과 콜라겐 등의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해 고영양 식품으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남부터미널 설렁탕 맛집 ‘우청옥’이 가마솥에서 18시간, 고집스럽게 우려낸 100% 사골육수를 기반으로 색(色)다른 보양식을 선사한다. 진하게 우려낸 뽀얀 국물 맛이 일품, 우청옥 '설렁탕'과 '안동국시' ‘우청옥’의 대표 메뉴는 단연 ‘설렁탕’이다. 뽀얀 국물과 맑은 국물의 중간쯤 되는 설렁탕은 슴슴하면서도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프림이나 땅콩가루 등의 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아 설렁탕 본연의 순수 사골 맛을 느낄 수 있다. 잡내 없이 부드러운 고기의 결과 고기 국물임에도 불구하고 기름기가 덜해 담백하고 깔끔하다. 기본 간이 되어있지 않아 개인의 취향에 맞춰 소금, 후추, 대파 등을 첨가해 먹으면 된다. 건더기를 어느 정도 건져 먹은 후에는 밥을 말아 매일 직접 만드는 싱싱한 맛의 배추김치와 새콤한 깍두기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우청옥의 ‘가마솥 안동국시’ 또한 좋은
창업에 대한 긍정적 전망은 줄었지만, 취업이나 이직 대신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을 앞둔 이들은 ‘아이디어 실현’에 대한 희망과 ‘취업난’으로, 직장인들은 ‘더 많은 수입’에 대한 바람으로 창업을 고민했다.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총 693명을 대상으로 ‘창업’과 관련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창업에 대한 인식의 경우 긍정적이란 응답이 대학생 81.6%, 취업준비생 83.1%, 직장인 79.5%로 지난해 조사 결과(85.8%, 83.2%, 87.8%)와 비교해 소폭 줄었다. 반대로 부정적인 목소리는 늘었는데, 그 이유로 ‘불확실한 성공 가능성(70.6%, 복수응답)’을 가장 많이 꼽았다. ▲기존 자산, 투자금 등 금전적 손실이 우려돼서(46.0%) ▲소득이 불규칙할 수 있어서(41.3%) 등의 이유도 뒤이었다. 긍정적 시각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 이직 대신 ‘창업’을 고민해봤다는 비중은 전년도와 유사했다. 대학생 65.8%, 취업준비생 76.8%가 취업이 아닌 창업을 고려했다 답했으며, 직장인의 경우 87.8%의 다소 높은 비중으로 이직 대신 창업을 생각해봤다고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 치킨이 운영 중인 고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bhc 뿌링뿌링 쿠킹클래스(이하 bhc 쿠킹클래스)’가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3개월 간 시범 운영을 거쳐 지난 4월 본격 론칭한 'bhc 쿠킹클래스'는 매월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도 대부분 예약이 마감됐다. 지난 4월부터 매월 1~2회씩 진행된 bhc 쿠킹클래스는 장안대학교 프랜차이즈경영과 학생,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용산교육복지센터 청소년, 예원유치원 출신 초,중학생 자녀 및 아빠,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 외국인 유학생 등 현재까지 10개 단체에서 총 202명이 참여했다. bhc 쿠킹클래스는 참가자들이 2인 1조가 돼 bhc 치킨 대표 메뉴인 '뿌링클', '달콤바삭치즈볼'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행사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자들은 bhc 치킨 브랜드 역사를 비롯해, 닭 사육 과정부터 식탁에 오르기까지 치킨 탄생 일련의 과정 등에 관한 이론 교육을 들었고, 치킨 메뉴 및 사이드 메뉴를 직접 조리하는 실습 시간도 가졌다. 이외에도,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세션을 진행했다. 참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29일 서울 에이티(aT)센터에서 “농식품 분야 연구개발(R&D)의 현재와 미래전망”을 주제로 하는 '2025 농식품 연구개발(R&D) 미래전망 토론회(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최근 기후 위기, 식량안보 위협, 농촌 인구감소 등 농업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급변하고 기술선도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농식품부는 농식품 연구개발(R&D) 신성장 분야의 대내외 동향을 분석하고 미래 전망을 통한 농식품산업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이번 토론회(심포지엄)를 마련했다. 이번 토론회(심포지엄)에서는 ▲미래과학기술전망, 30년 합성생물학의 현재와 미래 ▲농식품 분야 미래예측, 2050 6대 미래상 기반 연구개발(R&D) 과제 도출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을 위한 스마트농업 현황 및 미래전망 ▲동물질병 연구개발 동향 및 미래전망 ▲식품산업 지속가능 전략 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며, 각계 전문가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농식품 분야 연구개발 주요 이슈와 성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종합토론 시간도 가진다. 특히 이번 주제발표에서는 농식품 연구개발(R&D)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경상남도는 올해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을 위한 일환으로 ‘중소기업 포장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최종 9개사의 디자인 개발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남도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의 업무협약을 통해 경남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에서 추진한다. 경남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는 지역의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디자인 기획부터 상품화까지 상품개발의 전주기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운영한다. 올해 사업은 4월 12일부터 5월 10일까지 사업 공고를 통해 참여기업을 모집했으며, 36개 중소기업(농수축산가공, 경남도 추천상품(QC) 등)이 접수되어 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디자인전공 교수,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9개사를 선정했으며, 디자인 전문회사 8개사와 협업하여 4개월간 디자인 개발을 진행했다. 선정기업은 ▲우솔푸드(창원시 소재) ▲대영식품(창원시 소재) ▲금포영농조합(진주시 소재) ▲오름주가(사천시 소재) ▲초림단지묵(김해시 소재) ▲포셀(양산시 소재) ▲의령농원(의령군 소재) ▲복을만드는사람들(하동군 소재) ▲함양산양삼(함양군 소재)이다. 이중, 국내 최초로 냉동 김밥을 개발한 ‘복